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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인식해 졸음운전 예방... 상용차부터 적용 졸음운전 경보 개발 동공추적 및 안면인식 등 생체정보 분석 교통사고 유발 부주의 감소 기여 기대 현대모비스가 운전자의 얼굴을 알아보고 시선 추적까지 가능한 '운전자 부주의 경보시스템'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주의 운전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운전자의 안면 생체정보를 분석해 운전 부주의 상황을 경보하는 DSW(Driver State Warning System)개발에 성공했다. 2021년부터 국내 주요 중대형 상용차에 국내 최초 적용될 전망이다. 원본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404809&memberNo=36933968 출처 : 상용차 신문 미래물류 ..
미래물류 사진 미래물류 홈페이지 http://www.mrgls.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2flint 미래지입정보 카페 https://cafe.naver.com/mirea7713 문의사항 이석 010-3407-3503
운전면허증 변경 (국제면허로 사용가능) - 올 9월 부터 시행 앞면은 국문 뒷면은 영문으로 국문만 7500원, 국영문 1만원이라고 합니다. 또한 해외 면허증 필요 없이 바로 사용가능하다고 하네요 ! 시행은 올해 9월 부터라고 합니다. 저도 교체해야 겠어요 :) 사용 가능한 국가는 아래 표에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출처 :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5&c1=05&c2=05&c3=00&nkey=201907151619371
수리부품비용 느는데 대체부품은 쓰지 않고 '소비자 부담만'가중 車보험서 지급한 부품비 12% 상승... 수입차 20% 보험료 인상요인으로 작용..."순정품만 선택 문제" 대체부품 설명 강화, 부품가격 공개 등 대안 검토 자동차 사고 시 자동차보험에서 정비업체에 지급하는 수리부품 비용이 지난해 12.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차 부품비는 20.5%나 늘었다. 이에 순정부품만을 찾는 소비자들과 대체부품 인증제 등이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부품비 상승세가 자동차보험료 인상 요인으로만 작용할 것이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손해보험업계 내에선 부품가격 공개, 경미 손상 수리 보상기준 정착, 대체부품 설명 의무 강화 등이 수리부품비용 안정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상위 4개 손해보험사가 수리비로 지급한 보험금 가운데 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 수령요건 완화한다. 권익위·정부부처 합동 미세먼지 제도개선 방안에 담겨 책임보험 가입·정기검사 의무 면제 등으로 폐차 '유도' 친환경차 보급정책도 지원... 구매차종별 보조금 차등화 정부가 '신청지역에 2년 이상 거주' 등으로 돼 있는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의 수령 요건을 완화하는 한편, 경유화물차를 폐차하고 전기화물차를 구매할 때 지원되는 보조금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신문고 등으로 접수한 미세먼지 관련 민원을 분석하고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국토교통부·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방안에 따르면 질소산화물을 배출하는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에 대한 지원과 혜택도 늘어난다. 그동안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신청이 몰리면서 등록..
7월, 화물차 대폐차 범위·유형 ‘대수술’ 업무 처리 규정안 행정예고…중순께 시행 예정 ‘법인-개인’ 업종개편, 대폐차 기준 허용범위 정립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택배전용차량(배 번호판) 중 냉장·냉동용을 최대적재량 1.5t 미만의 밴형 또는 폐쇄형 적재함이 설치된 특수용도형 화물차로 대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전기·수소를 연료로 하는 화물차는 친환경 화물차로만 대폐차가 허용되며, 대차 범위는 경유 화물차에 적용되는 산정방식과 달리 최대적재량의 증감 여부와 관계없이 교체·등록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방식은 특수차에도 적용되는데, 차량의 총중량과 관계없이 전환 가능한 대신 동일한 세부 유형 내에서 대폐차한다는 조건에서 허가·승인된다. 이는 앞서 확정된 일반형·밴형·덤프형과 윙바디·탑 장착 차량인 특수용도형 화물차 간에 상호 대차를 허용하는 대폐..
3.5톤 이상 화물차 속도제한장치 풀면 '허가취소' 3차 위반 시 영업용 허가 취소 후 감차 조치 중대 교통사고 유발 운전자·운송사 처벌 강화 앞으로 3.5톤 이상 화물자동차에 설치가 의무화 되어 있는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해제할 경우 해당 화물차의 영업용 허가가 취소된다. 또 교통사고로 인해 사상자를 발생시킨 화물운송업체 및 운전자에 대한 처벌도 더욱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달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 지난4월 5일 발표한 '2017년 교통안전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사업용 화물차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난폭운전 차단, 사고유발 처벌강화, 운전 중 주의의무 강화, 안전교..
자동차부품 중국산이 한국산으로 둔갑, 주의보 발령 중국한 자동차 부품이 한국산으로 둔갑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문제는 중국산 부품의 검사 결과가 '기준 미달'로 나왔다는 것인데요. 육안으로 보면 부품 판매자도 구분하기 힘들다고 하니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래는 관련기사 링크입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POSD&sid1=126&oid=055&aid=0000738232 세관이 부품업체를 압수수색한 결과, 한국산으로 원산지를 교묘하게 바꾸는 장비를 갖추고 중국에서 원산지 표시 없이 들여온 부품을 국산으로 둔갑시켰다고 합니다. 문제점을 간단히 실험결과로 보더라도 부품이 버틸수 있는 압력실험결과, 정품은 약 50,000n의 압력을 이겨낸 반면, 중국산은 25,000n에서의 압력도 견디지 못..